아이서플라이는 컴퓨터에 사용되는 D램 출하량은 올해 연간 단위로 1GB 기준 1590만개로, 지난해보다 48.6%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D램 수요가 대부분 하반기에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때문에 공급 과잉 현상이 빚어지진 않을 것이란 분석이다.
또 주요 생산 설비의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데다 소형 칩메이커들이 미세공정작업을 적용한 칩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급 부족 현상이 상반기보다 더 심각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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