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롯데제과가 설립한 체험식 과자박물관 '스위트팩토리'는 여름방학 맞이 '섬머 쿠킹스쿨'을 지난 9일부터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섬머 쿠킹스쿨'은 롯데제과의 비스킷을 개발한 중앙연구소 연구원들이 직접 아이들과 함께 비스킷을 만드는 행사로써 기간은 앞으로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어린이는 인터넷을 통해 참여의사를 밝힌 150명이며, 어린이들은 5명이 1개조가 되어 연구원들과 함께 다양한 맛과 형태의 비스킷을 직접 만들게 된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스위트팩토리 설립 이후 보여 준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사하는 차원으로 이루어졌다"며 "앞으로도 방학기간 아이들이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위트팩토리는 지난 3월 양평동 본사 신사옥 2층에 250평 규모로 만들어져 5세 이상의 어린이에게 무료로 개방되어 왔으며, 개장 3개월만에 방문자수가 1만명을 돌파할 정도로 명소로 떠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