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7월 총매출액은 1조 2321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25억 (17.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69억(8.4%) 늘어난 901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은 933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54억원 (12.7%) 늘었다.
신세계 관계자는 "지난 7월은 월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1도 가량 높게 나타나는 등 무더위가 심해 선풍기, 에어컨, 음료, 맥주 등 더위 관련 상품의 매출이 크게 늘고, 수영복, 아쿠아 슈즈, 삼겹살 등 바캉스 관련 상품도 호조를 보였다"며 "무더위가 9월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러한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