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 컬럼비아대 교수가 미국 경제에 추가 부양이 필요하다며 블룸버그TV와의 인터뷰를 통해 5일(현지시간) 지적했다.
그는 "미국 경제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 낼 만큼 강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는 보다 잘 짜여진 추가 부양책 실시에 나설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추가부양과 관련해서는 효율성 개선에 초점을 맞춘 부양이 필요"하다며 "짜임새를 갖춘 부양이 장기적인 재정적자와 낮은 성장률 문제도 해결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