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08년 이후 현재까지 유가증권시장 업종별 지수등락률 및 시가총액 비중 변동추이 조사 결과, 운수장비 업종이 2.12%p 증가해 최대 증가율을 보였다.
반면 가장 감소폭이 큰 것은 철강금속 업종으로 1.46%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업종별 지수는 운수장비(27.06%p), 운수창고업(25.03%p), 화학(17.94%p), 서비스업(7.55%p), 종이목재(1.91%p), 기계(0.74%p), 유통업(0.17%p) 등 7개 업종이 시장대비 초과수익을 시현했고, 건설업(-24.87%p), 비금속광물(-23.69%p), 의약품(-19.22%p) 등 11개 업종은 시장대비 하락했다.
업종별 시가총액 비중은 코스피 시가총액 대비 전기전자 및 금융업이 각각 21.66%, 17.33%로 전 업종 중 가장 높았다.
전기전자의 시가총액 비중은 전년 대비 1.09%p 줄었고, 금융업은 지난해보다 1.45%p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