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한 상사 업체 관계자는 "거래자들이 계약을 돌리고 있는데, 5월~6월 계약 시점의 가격에 공급이 준비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7월에 몇몇 인도 일정만 지연이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아시아로 공급되는 흑해산 소맥은 계약 당시 가격이 운송비용 등을 포함해 톤당 190달러~200달러 수준이었으나, 현재는 톤당 260달러로 급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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