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다우케미컬은 2/4분기에 주당 50센트의 순이익을 기록, 지난해 같은 분기의 47센트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136억 달러 수준으로 지난해 같은 분기의 113억 달러에 비해 26% 증가했다.
다만 다우케미컬의 분기 순이익은 특별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54센트에 달했으나, 월가 전문가들의 기대치인 55~56센트(팩트셋/톰슨로이터)에 미달했다.
한편 다우케미컬의 앤드류 리버리스 최고경영자(CEO)는 "신흥 경제를 포함하는 지리적인 분포나 전자, 수자원 및 인프라 등 고성장 부문으로의 포트폴리오 보유를 통해 전반적인 경기 회복세보다 성장이 빠를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