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기업 실적과 예상을 상회한 지표로 경제회복 기대감이 다시 강화되며 안전자산 수요가 준 데 따른 것이다.
COMEX에서 이날 금 12월물은 초반 상승폭을 거의 반납하고 1.50달러가 상승한 온스당 1185.40달러에 마감됐다. 거래폭은 1176.70달러~1193.90달러.
PFG 베스트의 선물 브로커인 마이클 댈리는 단기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초반 수요를 상쇄시키며 초반 상승폭이 지켜지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또 금요일 발표될 7월 미국의 고용지표로 인해 투자자들의 투심이 약화돼 거래도 제한된 것으로 덧붙였다.
금 현물가는 뉴욕시간 오후 4시48분 현재 1182.70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주 금요일 뉴욕종가 수준은 1181.50달러였다.
은 9월물은 41.60센트, 2.3%가 오른 온스당 18.419달러로 장을 마쳤다.
(표) 주요 귀금속 시세 (뉴욕시간 2일 오후 3시56분 기준)
--------------- LAST/ NET PCT YTD
--------------- CLOSE CHG CHG CHG
선물가
US gold 1185.40 1.50 0.1% 8.1%
US silver 18.419 0.416 0.0% 9.3%
US platinum 1602.20 25.40 1.6% 8.9%
US palladium 515.85 15.85 3.2% 26.2%
현물가
Gold 1181.75 0.25 0.0% 7.8%
Silver 18.36 0.40 2.2% 9.0%
Platinum 1595.50 28.95 1.8% 8.9%
Palladium 511.00 20.00 4.1% 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