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기 매출액이 예상보다는 저조했지만 2% 가량 늘어난 것이 긍정적으로 반영됐다.
29일 콜게이트파몰리브는 2분기에 주당 1.17달러(총 6억300만 달러)로, 전년 동기의 1.07달러에서 늘었다고 밝혔다.
이는 월가 전망치 1.16달러를 소폭 넘어서는 결과다.
반면 분기 매출액은 2% 늘어난 38억1000만 달러에 그치며, 전망치 39억4340만 달러를 하회했다.
콜게이트는 이어 올해 두 자릿수 주당순익 개선 전망을 그대로 고수한다고 밝혔으나, 베네수엘라의 통화가치 평가절하로 인한 충격이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