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출시된 드로이드X는 베스트바이와 버라이즌와이어리스 등의 매장에서 매진되는 등,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
모토로라는 2분기 순익(특별 항목 제외)이 주당 9센트로, 전년 동기의 3센트에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 8센트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은 지난해의 54억9700만 달러에서 54억1400만 달러로 줄었으나 예상치 51억9600만 달러를 상회했다.
총 830만대의 휴대폰이 출하된 가운데 스마트폰은 270만대로 집계됐다.
이와 함께 3분기 순익 전망치(특별 항목 제외)는 주당 10~12센트로 제시, 전망치인 10센트보다 양호했다.
이 같은 소식에 모토로라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일시 2.2%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