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하따 라자사 인도네시아 경제장관은 일관제철소 설립을 위해 국영 크라카타우스틸과 60억 달러 규모의 합작벤처를 추진하고 있는 포스코에 대해 세제혜택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기타 위르자완 인도네시아 투자청 장관은 포스코와 크라카타우 스틸 양사가 수주내로 계약서에 서명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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