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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하는 종목에는 이유가 있다-VOM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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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기대 이상의 경기지표, 이는 현 뉴욕증시를 이끌어 가는 요소들이다. 또한 그 동안 시한폭탄과 같은 악재를 내재하고 있던 유럽존 역시 스트레스테스트를 양호한 성적으로 통과하면서 세계 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치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본격적인 어닝시즌의 시작인 7월을 들어서면서 외국인의 강한 순매수와 함께 우리 시장은 때아닌 대세상승장을 맞이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월초만해도 1800P 목표치 달성 여부에 대해 반신반의 했던 전문가들 조차 현재 흐름을 확인한 후 1850P, 1900P 등 누구나 할 것 없이 목표치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7월 한달 간 100P 상승! 즉 누구나 시장에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시기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자신의 계좌를 확인한 개인투자자들은 시장 상승률과 사뭇 다른 본인의 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유는 단순하다. 일단 100P가 오른 코스피시장과 상관없이 개인투자자들은 제자리에 맴돌고 있는 코스닥시장으로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시장을 이끌어 나가는 실적주, 우량주보다 단순히 대박만을 꿈꾸며 급등테마종목만 하루에도 몇 번씩 옮겨 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에는 4계절이 존재한다. 그렇듯이 주식시장에도 시기별로 그 기온이 달라진다. 크게 단기매매매위주의 테마가 활개를 치는 시기, 대형주가 시장을 주도하는 시기로 나눌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경우 후자가 될 것이다. 현 장세에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실적이 뒷받침되는 우량한 종목들을 매매하게 되면 수익은 극대화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매매를 통해 시장상승률보다 훨씬 좋은 수익을 내고 있는 곳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초의 투자자문사 금융그룹 증권방송서비스 '프로페셔널 전문가를 만나자'

우리나라 최초로 투자자문사그룹 온라인 증권방송서비스를 시작한 VOMTV(www.vomtv.kr)는 기술적 분석과 정보에만 의존하는 기존의 증권 방송과 달리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정확한 경제, 산업, 기업 분석에 입각하여 시장 흐름과 상관없이 안정적인 고수익을 추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VOMTV는 투자자문사의 운용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5월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에서 처음 온라인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특히 대형주, 실적주, 우량 중•소형주를 대상으로 수익률을 추구하는 등 타 증권 방송과 다른 운용 정책으로 일관하여 많은 회원들의 동의를 얻어냈다.

온라인서비스를 시작한지 3개월여 지난 현재, 실제 베스트 수익률 종목들을 살펴보면 SBI글로벌 56%, 디엔에프 32.4%, 로체시스템즈 25%를 통하여 고수익을 올렸으며, 현재 한 달 간 보유하고 있는 SK케미칼로 20%가 넘는 수익률을 올리고 있다. 그리고 안정적인 중장기 투자 종목뿐 아니라 소액으로 할 수 있는 단기투자 종목을 지속적으로 추천하여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는 매매를 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투자자문사에서 출범된 VOMTV(www.vomtv.kr)는 그 특성을 살려 대형주, 중형주등 내용이 있는 종목들을 추천하여 놀라운 수익을 보여주고 있다.

VOMTV는 최근 4이동통신사 관련된 내용과 함께 삼영홀딩스를 언급했고, 지경부 로봇테마를 말하며 다사로봇을 추천했다. 그리고 글로비스의 펀더멘털을 평가하며 주목해야 한다고 하고 있다. 그 외에도 현대차, 삼성물산, 우진 등을 관심종목에 두고 볼 것을 강조하고 있다.

사모펀드 주식운용본부장 출신으로 VOMTV(www.vomtv.kr)를 개국한 백재열 대표는 현재 동 그룹 투자자문사의 수석이사직을 겸하고 있다.

그는 “정확한 분석력으로 경제 흐름만 파악하면 대형주와 실적이 뒷받침 되는 우량 중형주로도 누구나 쉽게 주식에서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다”며 “최근 태양광테마 대표 대형주인 OCI와 같은 기업으로도 한 달 안으로 충분히 30%이상의 수익을 올리는 것처럼 투자의 기본만 지키면 놀라운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루멘스로 최고 75%이상의 수익을 시작으로 SK네트웍스 20%, 에이스디지텍 16%, 제일모직 14% 수익 등 시장 흐름에 상관없는 꾸준한 수익을 만들어 내고 있다.

야심차게 준비한 VOMTV! 이번 무료방송은 7월28일(수) 진행되며 장중 실시간 방송을 통해 종목추천 뿐만 아니라 거시경제 흐름, 3분기 주요 주도테마 선정과 그 이유 등 다양한 투자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만나지 못했던 깨끗한 주식토탈솔루션 증권방송! 그들을 만나 보자.
▷ 홈페이지: www.vomtv.kr
▷ 무료방송기간: 7월28일(수) / 장중 실시간 LIVE 방송
▷ 상담문의: 02)566-5667
▷ VOM 클럽 무료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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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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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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