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RBI는 인도 RP금리를 25bp 상향 조정된 5.75%로 또 역RP금리는 4.50%까지 50bp 인상하기로 각각 결정했다.
이로써 RBI 올해 들어 네번째 높은 수준의 금리 인상을 단행하게 됐다.
또한 기준이 되는 역RP 금리 인상 폭은 당초 경제전문가들이 예상한 것의 두 배 수준으로 강력했다.
이와 관련해 RBI는 지난 다섯 달간 물가 상승률이 10% 가까이 진행되며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져 이같은 금리인상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내년 3월까지 회계연도 말 도매물가지수 상승률 전망치를 5.5%에서 6.5%로 높여잡으면서 인플레이션 압력이 보편화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