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과 주택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 심리가 맞물린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는 실적 호재에 힘입어 지난 5거래일 중 네 번 상승한 바 있다.
우리시각 오후 8시 26분 현재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09%, S&P500지수 선물도 0.15%, 나스닥지수 선물은 0.01% 각각 하락하고 있다. 전 거래일 미국증시는 기업실적 호조 속에 1% 내외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앞서 아시아증시는 일제히 상승한 반면 유럽증시는 0.2% 이상 내리고 있다.
이날 오후 11시에 발표될 6월 신규주택판매는 전월 대비 32만호 늘면서 직전월의 30만호에서 증가세가 가속화됐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신규주택판매는 직전월 사상 최저치인 30만호를 기록한 바 있어 이날 결과가 더욱 주목된다.
기업들 가운데서는 마감 후 자산운용사 레그메이슨이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공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