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유가증권 시장본부는 오는 26일 우진이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다고 22일 밝혔다.
우진은 원자력 발전소용 계측기와 철강산업에 사용되는 자동화 장치를 제조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 502억원, 영업이익 85억원, 당기순이익 106억원을 달성했다. 지난해말 기준 총자산은 607억원 규모다.
최대주주인 이성범씨(55%) 외 21명이 지분 56.9%를 보유 중이다. 상장 주식수는 기명식 보통주 788만주이며 공모주식수는 217만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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