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가 발주한 이번 사업은 고용보험 전산망 해킹 등의 사이버 침해사고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침해사고 발생 시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이 핵심이다.
각 지방 노동청과 41개 지방청, 중앙노동위원회 등 노동분야 전체 기관에 대한 통합보안 모니터링 체계를 갖추고 종합분석영역과 통합보안관리영역, 위협관리영역에서 홈페이지 위변조 탐지 시스템 등을 통해 중요한 노동 분야 정보를 보호한다.
이번 수주에는 SGA의 14개 제품 중 최근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SGA-ESM'과 'SGA-ESA' 제품이 모두 구축된다. 'SGA-ESM'은 모든 보안솔루션 정보를 통합해 모니터링 해주는 통합보안관리시스템이며, 'SGA-ESA'는 각종 보안 로그를 취합해 종합적인 분석을 가능케 하는 종합분석시스템이다.
SGA 은유진 대표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수주는 구축 완료 즉시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고, 마진율이 높아 안정적인 캐시카우가 되고 있다"며 "최근 공공 분야 보안시스템 구축을 중심으로 절대강자의 입지를 굳히고, 하반기 모바일 보안 솔루션을 포함한 신제품 출시로 새로운 보안 시장 선점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