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이비는 소장에서 지난 5월 31일 이사회 결의에 의해 발행 준비 중인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4000만주의 신주 발행을 금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소송 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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