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규제 사안에 있어 연준의 첨병역을 담당하고 있는 타룰로 이사는 이날 연방상원 금융소위원회에서 행한 증언을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타룰로 이사는 이어 "제도적 문제(systemic problem)와 연관된 손실을 견뎌내기 위해 충분한 자본확충이 이루어져야 한다는게 연준의 견해"라고 부연했다.
그는 또 "이같은 기준을 충족시키려면 보유자산의 총액과 자본의 질이라는 두가지 면에 있어 기존의 자본요구 조건을 현저히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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