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20일 오전 청담동 소재 기아대책 본부에서 베트남의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티셔츠 보내기'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전달한 티셔츠는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지난해 여름 간편하게 착용했던 근무복으로 통풍과 땀 흡수가 잘 되는 쿨맥스 소재의 고급의류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한은행 박찬 부행장과 재단법인 행복한 나눔 박미선 대표가 참석하는 가운데 진행됐으며, 임직원들의 사랑이 담긴 티셔츠 1만 4000벌은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인 '행복한나눔'을 통해 베트남 빙푹성의 결손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