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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20)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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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하용현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7월 20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SK에너지(추천일 : 7월 13일, 추천가 : 11만 4000원)

- 글로벌 석유수요 회복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및 E&P 부문의 실적 호조세를 바탕으로 하반기 실적이 크게 증가할 전망.
- 중국 내수 확대에 따른 석유수요 증가 및 2차전지 분리막, 전기차용 배터리 등 IT 소재부문의 중장기적 성장성 부각.

▷ CJ(추천일 : 7월 12일, 추천가 : 6만 4000원)

- CJ 제일제당의 수익성 회복 및 중국 내수소비시장 확대에 따른 자회사들의 실적개선과 함께 지분법 이익이 증가할 전망.
- 미디어 계열사들의 효율적 조직개편을 통한 이익개선 및 하반기 삼성생명 지분매각에 따른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기대.

▷ 삼성SDI(추천일 : 7월 12일, 추천가 : 17만 2500원)

-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의 보급 확대 및 고용량전지, 대면적 폴리머전지 비중 확대에 따른 2차전지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성장이 예상.
- 자회사 SMD의 AMOLED 출하량 증가에 따른 지분법이익 증가 및 PDP부문의 실적개선세 부각.

▷ LS산전(추천일 : 7월 6일, 추천가 : 8만 1800원)

- 전기자동차 핵심부품, 스마트그리드, 태양광 등 친환경 사업에서의 중장기적 수익 모멘텀 및 중국법인의 이익 성장세 부각.
- 전력기기와 자동화솔루션의 수요 회복 및 IT산업의 신규 설비투자 확대로 실적 호조세가 지속될 전망.

▷ 삼성전기(추천일 : 6월 7일, 추천가 : 14만 1000원)

- 삼성전자의 LED TV 판매 호조 및 MLCC 부문의 매출 증가로 2Q 및 하반기에도 고수익성이 유지될 전망.
- 반도체 경기의 호황에 따른 PCB, 파워모듈 및 스마트폰의 성장으로 동사의 부품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SK케미칼(추천일 : 5월 13일, 추천가 : 5만 6000원)

- 백신중심의 바이오 의약품과 SK그룹사를 활용한 U-헬스케어 사업 본격화로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이익 개선 전망.
- PET, PETG 수지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동시에 물, 바이오디젤 등의 그린 신사업을 통한 매출성장 예상.

▷하이록코리아(추천일 : 7월 16일, 추천가 : 1만 2700원)

-중동 플랜트, 발전플랜트 등 EPC업체들의 신규수주 확대와 함께 동사의 주력제품인 밸브 및 피팅제품 수요가 확대될 전망.
-조선, 철도, 반도체 등 다양한 전방산업으로부터의 수혜 및 중형 밸브공장 설비증설에 따른 생산확대로 양호한 실적향상 기대.

▷서울반도체(추천일 : 7월 15일, 추천가 : 4만 5350원)

- LCD TV용 LED시장 성장에 따른 BLU칩 매출 증가 및 조명용 LED기술 강점을 통한 중장기적 성장세 부각.
- 삼성전자, SONY 등 글로벌 고객사 확보를 통한 호실적 지속 및 자회사 서울옵토디바이스의 실적개선에 따른 지분법 이익 증가 전망.

▷ 에이테크솔루션(추천일 : 7월 12일, 추천가 : 2만 5650원)

- 삼성전자의 TV 출하량 증가 및 LED 리드프레임 부분의 매출 호조세에 따라 2분기 최대실적이 예상.
- 금형 사출기술의 원가 경쟁력 보유 및 향후 도광판 매출의 증가로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전망.

▷ 티씨케이(추천일 : 7월 6일, 추천가 : 1만 3650원)

- 국내 유일의 고순도 흑연부품 생산업체로서 독보적인 국내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반도체 및 태양전지의 성장세에 따른 수혜가 예상.
- LED 산업의 성장과 함께 LED 서셉터의 국산화 및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라 향후 매출성장이 급증할 전망.

▷ 프로텍(추천일 : 6월 28일, 추천가 : 1만 1300원)

- 국내 최초 LED 디스펜서를 국산화한 시장점유율 1위업체로 LED업황 호조에 따른 고수익 실적 성장이 예상.
- LED용 다이본더의 개발완료로 2Q부터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영업이익률 20%대의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이오테크닉스(추천일 : 6월 28일, 추천가 : 2만 9150원)

- LED마커와 레이저 Grooving장비 시장 선점효과 및 Solar cell 장비매출이 본격화되며 매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 레이저 마킹 장비업체에서 LED, 태양광 등 종합 레이저 장비업체로 성장함에 따라 중장기적인 성장 모멘텀 부각.

▷ 덕산하이메탈(추천일 : 6월 8일, 추천가 : 1만 9250원)

- AMOLED시장의 성장세와 함께 핵심소재를 SMD와 LG디스플레이에 독점 공급함에 따라 지속적인 실적 개선이 예상.
- DDR3의 비중 확대에 따른 수요증가 및 칩 출하량 증가로 솔더볼 부문에서의 견조한 매출성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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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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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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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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