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구입자에 제공하는 세제혜택이 지난 4월(계약기준) 마감된데 따른 것으로 지적됐다.
미국의 6월 주택착공 및 건축허가 지표는 연방 상무부가 20일(현지시간) 오전 8시30분 발표한다.
로이터의 전망조사 결과, 6월 주택착공은 연율로 58만 호를 기록, 5월의 59만 3000호에 비해 2.2% 줄어들 것으로 전망됐다.
이번 전망조사에서 전문가 70명의 전망폭은 최저 53만 호에서 최고 65만 호였다.
건축허가 건수도 지난달 57만 4000건으로 연중 최저를 기록한데 이어 6월에도 57만 건으로 하락세를 지속할 것으로 추정됐다.
한편 이날 전미주택건설협회(NAHB)는 세제혜택 만료에 따른 건설업자들의 비관적 전망이 반영돼 7월 주택시장지수가 14로 15개월래 최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