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유범 기자] 키움증권 김지현 애널리스트는 19일 동국제약에 대해 안정성과 성장성을 동시에 겸비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1000원을 신규제시한다고 밝혔다.
김 애널리스트는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은 최근 3년간 연평균 0.1% 성장에 그친 반면 동국제약의 일반의약품 사업부문은 연평균 8.5% 증가했다"며 "주력제품인 잇몸질환치료제는 고령화 진전, 식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복용 연령층이 확대되는데다 상처치료제, 구강질환치료제 등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목표주가 2만1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며 커버리지 시작
- 동국제약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목표주가 2만1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금년과 내년 평균 주당순이익(2010원)에 목표PER 10.3배를 적용해 산출한 것이다.
◆ 인지도 높은 일반의약품의 안정적인 성장
-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은 최근 3년간 연평균 0.1% 성장에 그친 반면 동국제약의 일반의약품 사업부문은 연평균 8.5% 증가했다. 주력제품인 잇몸질환치료제는 고령화 진전, 식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복용 연령층이 확대되는데다 상처치료제, 구강질환치료제 등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인한 것이다.
◆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R&D 파이프라인 보유
- 동사는 국내시장중심인 일반의약품이 주력이었으나 해외수출이 최근 3년간 연평균 33.5% 증가해 주목을 받고 있다.이는 바이오시밀러인 로렐린데포(항암제)와 CT조영제 파미레이 원료인 이오파미돌의 수출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 수출은 향후 3년간 연평균 26.8%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로렐린데포 출시에 이어 금년중으로 2건의 펩타이드의약품 바이오시밀러 출시와 오리지널 제품인 졸라덱스의 슈퍼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기술이전 추진중으로 글로벌 시장 지눛ㄹ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기 때문이다.
김 애널리스트는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은 최근 3년간 연평균 0.1% 성장에 그친 반면 동국제약의 일반의약품 사업부문은 연평균 8.5% 증가했다"며 "주력제품인 잇몸질환치료제는 고령화 진전, 식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복용 연령층이 확대되는데다 상처치료제, 구강질환치료제 등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인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목표주가 2만1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며 커버리지 시작
- 동국제약에 대한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목표주가 2만1000원과 투자의견 'BUY'를 제시한다. 목표주가는 금년과 내년 평균 주당순이익(2010원)에 목표PER 10.3배를 적용해 산출한 것이다.
◆ 인지도 높은 일반의약품의 안정적인 성장
- 국내 일반의약품 시장은 최근 3년간 연평균 0.1% 성장에 그친 반면 동국제약의 일반의약품 사업부문은 연평균 8.5% 증가했다. 주력제품인 잇몸질환치료제는 고령화 진전, 식생활습관 변화 등으로 복용 연령층이 확대되는데다 상처치료제, 구강질환치료제 등의 안정적인 성장에 기인한 것이다.
◆ 글로벌 진출이 가능한 R&D 파이프라인 보유
- 동사는 국내시장중심인 일반의약품이 주력이었으나 해외수출이 최근 3년간 연평균 33.5% 증가해 주목을 받고 있다.이는 바이오시밀러인 로렐린데포(항암제)와 CT조영제 파미레이 원료인 이오파미돌의 수출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 수출은 향후 3년간 연평균 26.8%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로렐린데포 출시에 이어 금년중으로 2건의 펩타이드의약품 바이오시밀러 출시와 오리지널 제품인 졸라덱스의 슈퍼바이오시밀러에 대한 기술이전 추진중으로 글로벌 시장 지눛ㄹ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