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중앙은행은 저금리를 장기간 유지할 필요가 있고, 인플레이션 역시 중기 억제 목표치를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에 근거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터키 중앙은행은 새로운 기준금리인 1주 리포금리를 7%로 유지했고, 오버나잇 금리와 대출금리도 각각 6.5%와 9.0%로 조정하지 않았다.
한편 로이터가 16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 결과, 이들 모두는 터키 중앙은행이 기존 금리를 그대로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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