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은 향후 2년간의 재정 적자 감축을 통해 오는 2012년 재정 적자 규모가 EU가 용인하는 국내총생산(GDP)의 3%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쇼이블레 장관은 이날 성명서 발표를 통해 "올 한해 국가 재정적자 규모는 GDP대비 4.5% 수준"이라고 밝히며 "2013년 까지는 2%, 2014년까지는 1.5% 수준으로 감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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