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간한 7월 월례회보(Bulletin)에서 ECB는 "유로존의 향후 경제 성장세는 완만하게 유지될 것"이라며 "다만 불확실한 환경 탓에 그 성장세가 불균형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CB는 또한 유로존 기준 금리가 적절하다는 기존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에 앞서 ECB는 7월 정책이사회에서 기준 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현행 1.0%로 동결한다고 밝혔다.
이 같은 ECB의 7월 회보의 논조는 이번 달 ECB 정책이사회 이후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가 밝힌 입장과 동일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