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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7/15) - 유진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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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조병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7월 15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없음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지역난방공사

- 2010년 판교, 2011년 파주 등 신규 발전소 완공으로 지속적인 매출액 증대가 예상된다는 점이 투자 포인트

- 동사가 보유한 인천종합에너지의 지분 50%의 가치는 약 2140억원 규모. 1분기 기준 장부가인 188억원과 비교 시, 약 1900억원이상의 매각 차익이 가능

▷ LS

- 해저케이블 사업의 본격화와 함께 전력용 케이블의 매출기여도가증가함에 따라서 실적개선 가시화

- 해외 현지화 작업을 통하여 글로벌 선두 기업으로의 위상을 강화할 전망. 자회사 LS전선의 글로벌 M/S 상승 등도 호재로 작용

▷ 웅진씽크빅

- 교육용 전집, 단행본 시장점유율 1위 업체. 향후 단순 텍스트북수준의 e-book뿐만 아니라 멀티미디어 기반의 2차 e-book 시장에서도 강력한 컨텐츠 업체로 부각될 전망

- 아이패드 출시 이후 교육관련 수익창출 능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판단됨. 오프라인 위주의 학습지 시장에서 온라인을 결합한 학습지 모델을 제시한 것이 긍정적

▷ 강원랜드

-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사감위 규제는 추가적인 움직임이 없는 가운데 지방재정 악화 측면에서 강제적인 규제 리스크는 크게 감소.한편 2011년 말까지 영업장 2배 확장, 호텔 및 콘도 증축, 워터파크 증설 등의 외형 확대는 실적증대 가능성으로 이어질 전망.

- 2/4분기 카지노 부문의 실적은 전년대비 증가세 지속. 하반기 배당매력 부각 및 실적개선 모멘텀 보유하고 있는 상황

▷ 고려아연

- 동사는 철강금속주 가운데 환율약세의 수혜가 예상되는 대표주로 금,은, 동 등의 영업기여도가 50%를 넘어 이익구조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기업으로 판단

-향후 유로 및 달러화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금 가격이 헷지 차원에서 상승세를 지속할 것으로 판단되어 동사에게 긍정적 이슈

▷ 한국전력

- 호주정부는 2012년 7월부터 기존의 법인세 이외에도 연간 이익의 40%를 부과하는 천연자원 이익세 시행 예정

- 향후 호주산 석탄가격이 상승할 경우 동사의 연료비도 동반 상승할 것이나 연료비 연동제 실시로 동사에 미치는 영향력 제한적

▷ 오리온

- 2010년 중국제과 자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37%, +143% 급증할 것. 또한 2011년 중국 지주회사인 팬오리온 상장(홍콩)이 예정되어있어 자산가치에 주목할 필요

- 국내제과는 프리미엄제품 판매호조와 수익성 개선으로 이익 안정성을 확보한 상황으로 내수경기 회복에 따른 주가 상승 기대

▷ NHN

- 1) 인터넷, 온라인게임 종합 컨텐츠 플랫폼을 보유, 2)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강화, 3) NBP사업 확대, 4) 라이브도어 인수를 통한일본사업 성장동력 확보 등이 투자포인트

- 2010년 2분기 이후 기존사업인 퍼블리싱 강화와 일본진출의 가시적인 성과가 예상됨. 애플, 구글 등 글로벌 업체들의 모바일 서비스 확장전략의 수혜도 긍정적인 부분

▷ 네오위즈게임즈

-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 수준을 기록할 전망. 2010년 하반기에는 기존 게임의 수익성 강화 및 신규게임 상용화 전망

- 월드컵 효과로 인한 트래픽 상승은 7월에도 유지되고 있어 3분기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

▷ 모두투어

- 2010년 2분기 호실적을 발표. 예상을 뛰어넘는 여행수요 급증의직접적인 수혜가 3분기에도 지속될 전망

- 7~8월 휴가시즌 및 9월 추석 연휴가 기다리고 있어 3분기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2위 사업자인 동사의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더욱 더 부각될 것으로 전망

▷ 예림당

- 2010년 하반기 e-book 관련 매출이 부각될 전망. 기존의 Why시리즈 매출이 꾸준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동사의 제품 포트폴리오 다양화에 기여할 전망

- 향후 e-book 시장 활성화로 인한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질 전망. 최근주가 상승에도 상승 여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SK브로드밴드

- SK텔레콤의 유선 재판매사업(초고속 인터넷, 유선전화 등)이 본격화됨에 따라 동사의 연간 마케팅비 절감효과는 약 1,600억원 수준. 동사와 SKT와의 합병 프로세스는 이미 시작된 것으로 판단

- 2분기 영업이익 턴어라운드 전망되며 과거 경험상 실적 턴어라운드 시기에 주가 급등을 경험하였다는 점이 특징

▷ 아트라스BX

- 동사는 국내 2위, 글로벌 6위의 자동차용 납축전지 생산업체. 향후 자동차 수요증가를 통한 납축전지 공급증가가 예상됨

- 한편 납가격 변동에도 제품가격 인상을 통해 실적훼손 가능성이 매우제한적. 자동차용 배터리 교체주기와 납축전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어 영업실적 개선 지속

▷ 루멘스

- 2010년~2011년 기록적인 실적개선이 이뤄질 전망. 특히 LED TV의글로벌 판매량이 4천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어 11배이상 성장

- 비상장 계열사인 ‘토파즈’에 주목할 필요. 삼성 LED TV용 도광판을 생산하며 공급부족이 심화된 상황이라 실적개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판단

▷ 대주전자재료

- 2010년 기업가치 도약의 해. 지난 2004년 이후 진행한 신규사업이 2010년 2분기 이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전망(디스플레이 형광체,태양전지용 전극재료)

- 정부의 소재산업 육성정책 확대, 신규 IT사업 진출에 따른 기업가치도약으로 중장기적인 상승추세가 예상된다는 점이 투자포인트

▷ 일진디스플레이

- 2010년 매출액 1,300억원, 영업이익 17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3.8배, 28배 급증하며 강력한 턴어라운드에 진입. 1)생산설비 확장 지속,2) 생산수율 향상, 3) 원가절감 가속화 등의 호재로 중장기 성장 가능

- 2010년 실적기준 PER 14.8배로 동조업체의 평균 PER 20.2배 대비저평가. 영업이익률 및 EPS성장률이 탁월하여 밸류에이션 매력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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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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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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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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