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펄어비스가 6일 검은사막 마스터 클래스 결승전을 7~8일 진행했다
- 대회는 32개 클래스별 최강자를 가리는 1대1 토너먼트로 열렸다
- 펄어비스는 2027년 4월 글로벌 월드 파이널을 개최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클래스별 최강자를 가리는 '2026 마스터 클래스' 결승전을 11월 7일과 8일 양일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마스터 클래스는 32개 클래스 중 각 클래스별 최강자 1인을 선발하는 1:1 토너먼트다. '아르샤의 창' 대전 규칙에 따라 동일한 장비와 클래스로 대결하며 5라운드 중 3선승을 한 모험가가 우승한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17일 본선을 시작으로 준결승을 거쳐 약 한 달간 진행됐다. 각 클래스별 최종 우승자에게는 아르샤 각성 무기(영구), 펄 2만개, 크론석 6만개, 우승자 전용 칭호, 그리폰 탑승물(1년 이용권), 1위 트로피, 승리의 다이아 반지가 지급된다. 결승전 경기는 검은사막 공식 치지직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펄어비스는 2027년 4월 글로벌 대회 '마스터 클래스 월드 파이널'을 개최할 예정이다. 월드 파이널 선발전은 11월 21일과 22일에 진행된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