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톰보이는 구매자금으로 기업은행과 신한은행으로부터 사용중이던 6억 8000만원 규모의 전자어음이 지급일자(12일)를 넘겨서 현재 1차부도가 난 상태다.
최종적으로 이를 해결하지 못하면 최종 부도가 발생하게 된다.
오늘(13일) 오전 한국거래소는 톰보이에 '부도설'의 사실여부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오전 11시 45분부터 톰보이에 대한 거래는 일제히 중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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