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은 1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어윤대 회장 후보를 대표이사로 공식 선임했다.
KB금융은 이날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국민은행 본점에서 주총을 열어 어 내정자를 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날 주총은 국민은행 노동조합이 주총장 입구를 막는 시위와 일부 주주들의 반대로 어수선한 분위기속에 진행됐다.
하지만 간단한 질의응답만 받는 등 30분만에 어윤대 회장의 선임안 1건만 신속히 처리했다.
한편, 3년 임기를 시작하는 어윤대 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회장 취임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