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9시 25분 현재 현대모비스는 전거래일보다 1.97%, 4000원 오른 20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현대모비스의 성장가능성과 수익의 안정성을 고려할 경우 절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며 목표주가를 29만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석제 애널리스트는 "진정한 성장주는 현대 기아차가 아닌 현대모비스"라고 꼽았다.
이 애널리스트는 "비록 새로운 자동차 부품을 개발하는 개척자는 아니지만 단가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면서 "자동차 업종 중에서 최선호 종목은 모비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