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10일까지 '인천'을 공모주제로 참신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세계적인 트렌드가 적용된 글로벌 감각을 발굴하기 위해 국제공모전으로 확대 운영하며, 총 200점의 수상작품을 선별하고 시상금은 3200만원 규모다.
국내외 은상이상 수상자에게는 시상식 참가를 위해 항공료와 체제비를 제공한다.
공모주제는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인천'으로, '소래포구와 소래철교', '아암도해안공원'을 공모대상 장소로 선정해 ▲경관연출, ▲호안디자인, ▲광장디자인, ▲커뮤니티공간디자인, ▲산책로, ▲수변연출, ▲야간경관, ▲건물배치 디자인, ▲이벤트 등이 제시된 공간디자인과 공공시설물 디자인을 공모한다.
우수 디자인은 향후에 인천도시디자인형성사업에 반영함으로써 인천을 아름답고 매력적인 도시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공모에 참여하려면 '2010 인천도시디자인대전' 공식홈페이지www.icdc.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된다. 문의처는 운영사무국 02-556-5479, 도시디자인추진단 032-440-4782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