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코스닥시장에서 게임빌은 오후 11시 36분 현재 전일대비 900원(3.23%) 오른 2만8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게임빌은 애플이 앱스토어에 선보이는 새로운 광고 운영시스템인 iAd를 통한 신규 수익원 창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애플이 지난 1일부터 선보인 앱스토어용 광고 시스템인 iAd를 자사의 게임에 탑재, 5일(한국시간)부터 iAd를 통한 모바일 광고 시장에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심재인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스마트폰이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할 전망"이라며 "모바일 광고의 활성화에 따라 애플리케이션 개발 회사들이 수혜를 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아이폰의 모바일 광고 수단인 아이애드(iAd)에 주목해야 한다는 얘기다.
그는 "아이애드를 통해 광고주들은 쉽게 모바일 환경에서도 광고를 올릴 수 있어서 모바일 광고 시장이 활성화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