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신지원 애널리스트는 "셀트리온은 유방암치료제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 시험 승인을 지난 9일 공시했으며, 현재는 유럽 7개국, 아시아 6개국에서 CTP-06의 임상 3상시험 승인이 완료된 상태"라며 " 최종 임상 결과는 내년 상반기 경 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신 애널리스트는 "지난 3월 필리핀으로부터 IND(임상승인신청) 승인을 받게된 레미케이드의 각국별 IND도 지속되고 있다"며 "본격적인 임상 진입은 하반기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