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서에서 씨티그룹은 실적 전망이 양호해지고 있다면서 유럽중동및아프리카(EMEA) 지역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상향수정한 반면, 실적 모멘텀 약화와 낮은 자기자본이익률 그리고 금리여건의 악화 등을 배경으로 라틴아메리카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은 '비중축소'로 낮추었다.
이 가운데 씨티 측은 브라질 증시에 대해 '중립'으로, 인도 증시에 대해서는 '비중축소'로 각각 의견을 낮춘 반면, 태국 증시에 대한 의견은 '비중확대'로 상향수정했다. 남아공, 폴란드, 이집트 및 말레이시아 증시에 대한 투자의견은 '중립'으로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