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증권은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400원(1.93%) 오른 2만 1100원에 거래중이다.
대우증권은 1/4분기 세전이익 903억원을 시현했고 상대적으로 우수한 실적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안정적인 핵심 영업과 이익증가요인으로 꾸준히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IBK투자증권 박진형 애널리스트는 "대우증권은 순수탁수수료와 순이자수익 등 핵심영업에서 업계 최고의 이익모멘텀을 보유하고 있다"며 "특히 이자부자산의 증가가 견인하는 순이자수익은 안정적 이익흐름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대우인터내셔널 매각 작업이 하반기 중에 진행될 것으로 보여 약 800억원의 매각익이 예상되고 있다"며 "하이닉스 지분 매각이 하반기에 추가로 집행된다면 최소 300억원의 매각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