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이성한)의 7월 9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8일 WTI油는 전일대비 1.37달러(1.85%)상승한 배럴당 75.44달러. Dubai油는 전일대비 2.25달러(3.23%)상승한 배럴당 71.92달러 (블룸버그)
ㅇ 美원유재고 감소 및 허리케인 영향 등으로 유가 상승
ㅇ 美에너지부, 지난주(7월3일 마감)美원유재고는 전주대비 496만배럴 감소한 3억5820만배럴, 작년 9월이래 최대 감소, 예상(200만배럴 감소)보다 크게 감소
◆ 국제금융시장
■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증시 상승
ㅇ 뉴욕증시는 IMF의 올해 글로벌 성장률 전망 상향조정, 주간 신규실업급여 신청자수 감소, J.C.Penney, Abercrombie& Fitch등 일부 소매유통업체들의 6월 매출이 예상을 크게 상회 등으로 상승
-美Dow +1.20%, Nasdaq+0.74%, S&P500+0.94%
ㅇ 유럽증시는 IMF의 올해 글로벌 성장전망 상향,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가 금융시스템 건전성에 대한 우려를 완화시킬 것이라는 낙관적 관측에 따른 은행주 강세, 기초금속 가격 상승으로 광산업 강세 등으로 3일 연속 상승
-獨DAX +0.71%, 英FTSE100+1.81%, DJStoxx600+1.03%
ㅇ 아시아증시는 IMF의 글로벌 성장률 정망 상향, 국제쇼핑센터(ICSC)의 2010회계연도 첫 5개월간의 소매판매가 4년래 가장 호조에 따른 수출둔화 우려 완화, 기초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관련업종 강세 등으로 상승, 中증시는 부동산부문 긴축강화 우려와 대형 IPO를 앞둔 경계심리 등으로 소폭 하락
-中상해종합지수 -0.25%, 日Nikkei225+2.76%, MSCIAP+1.7%
■ 달러화, 유로화대비 하락
ㅇ 달러화는 ECB Trichet총재의 경제회복 모멘텀이 강화되고 있다는 언급 및 미국과 호주의 고용지표 개선 등에 따른 위험선호 성향이 강화되면서 유로화대비 하락
-달러/유로 1.2638→ 1.2596, 엔/달러 87.70→ 88.35
ㅇ 위안화는 中외환당국(SAFE)이 기본적으로 합리적인 수준에서 환율안정을 유지할 것이라는 방침을 언급, 보합권에서 조정
■ 美국채수익률 상승
ㅇ 美주간 신규실업급여신청자수 예상보다 감소 및 글로벌 증시 상승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둔화, 장기채 위주로 수익률 상승
-10yr2.98% → 3.03%, 2yr0.63% → 0.62%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