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크래머 대표는 로이터와의 대담에서, "미국의 경기확장세가 역사적인 기준에서 볼 경우 다소 둔화된 편이기는 하지만 IMF의 기본적인 전망은 이 지역의 재침체 가능성이 없을 것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IMF는 앞서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미국의 높은 실업률과 압류율이 주택시장의 더블딥 위험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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