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모바일사업의 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 경영목표로 삼고 있는 에스티큐브는, 작년 하반기부터 우수개발인력을 확보하고 관련업체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는 상태다.
에스티큐브는 8일 안드로이드 및 아이폰 기반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50종 이상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하반기에는 바다폰 및 윈도우7 등 또다른 모바일 운영체계(OS)의 출시에 대비해 어플리케이션을 준비 중이다.
에스티큐브 성선종 상무는 "모든 종류의 모바일 운영체계(OS)에 대응 가능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모바일 컨텐츠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사업의 새로운 강자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에스티큐브는 현재 소녀시대, 카라, f(x), 슈퍼쥬니어 등 국내 유명연예인들의 스타컨텐츠를 활용해 차별화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SK텔레콤의 네이트 및 T-스토어를 비롯해 국내 3대 이동통신사에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