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이마트는 워싱턴, 오리건 등 미국 북서부 지역에서 수입하는 체리 20만팩을 평소보다 20% 가량 할인된 7950원(500g)과 5980원(350g)에 오는14일까지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마트는 지난 6개월 전부터 미국 체리 농가와 협의를 진행하고 20만팩 가량의 물량을 대량으로 매입한 탓에 체리 가격 상승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 체리 수입량이 늘어나면서 국내 유통업체간 체리 확보를 위해 경쟁이 치열해진 것도 한 요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