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함께 이같은 목표 확대는 2010 남아공 월드컵과 같은 대형 이벤트 등에 힘입은 신흥시장의 수요 확대에 따른 것이라고 평가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3068만대의 평면 TV를 판매해 직전년도 대비 27%의 판매신장을 기록한 바 있다.
당초 올해 판매목표는 3500만대의 액정(LCD) TV와 400만대의 플라즈마(PDP) TV를 판매한다는 계획이었다.
한편 경쟁사인 LG전자는 전년대비 49% 늘어난 2900만대, 일본 소니는 전년대비 67% 늘어난 2500만대의 평판 TV를 판매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