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가 발표한 5월 유로존 소매판매는 전월보다 0.2%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0.4%에는 미달하지만 0.9% 위축됐던 직전월에 비하면 개선된 결과다.
세부적으로 식음료 및 담배 판매는 전월대비 0.2%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지수는 전년 대비로도 0.3% 늘며 0.5% 감소했던 직전월에 비해 양호한 결과로 나타났다.
한편 당초 전월대비 1.2%, 전년대비 1.5% 감소했다던 4월 소매판매는 0.9%, 0.5% 각각 줄어든 것으로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