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조사업체 마르키트(Markit)가 발표한 6월 독일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8.4로 직전월 수치와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사전 집계된 잠정치이자 시장 전망치인 58.1에서 0.3포인트 높아진 수준이다.
이에 따라 이 지수는 경기 확장 여부를 가늠하는 기준선인 50을 9개월 연속 상회, 독일의 제조업 경기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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