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윤부근 사장은 1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 5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세계 최초 TV용 애플리케이션 콘테스트인 'Samsung Apps Contest 2010 for 인터넷 TV'의 시상식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윤 사장은 "삼성TV용 앱스의 수익분배에 대해 3:7로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윤 사장은 3D TV 콘텐츠와 관련해서 "7월에 자체 3D 콘텐츠 개발도 예정돼 있다"며 "오는 4/4분기부터는 3D 콘텐츠를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