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동진 기자] 지난 30일 서초동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열린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와 함께하는 '미즈 모델 코리아 2010' 선발 대회가 주부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최신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가전과 패션의 만남’이라는 콘셉트 하에 진행됐다. 신개념 버블 세탁 방식을 적용해 시간과 전기를 반으로 쏙쏙 줄인 차별화된 기능으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처럼, 가정에서는 물론 다양한 사회 활동을 통해 앞서가는 주부 모델을 선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열띤 경쟁 끝에 선발 된 7명의 주부 모델들은 향후 전문 모델 활동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행사와 공익적인 봉사활동은 물론,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의 특징을 알리는 홍보 모델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신개념 버블 세탁 방식으로 드럼 세탁기의 고정관념을 깬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의 브랜드 가치와 앞서가는 여성 리더를 선발하는 '미즈 모델 코리아 2010'의 콘셉트가 잘 맞아 참여하게 됐다"며 "오늘 미즈 모델로 선발된 7인의 주부들이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의 홍보 대사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