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영신금속 관계자는 "자동차와 전자 분야에 대한 단조제품의 공급확대로 2/4분기 실적은 전년대비와 전분기대비 약 20%가 증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들어 자동차와 산업용 볼트의 생산이 늘었으며 그 만큼 실적도 증가될 것으로 보고있다"며 "예상실적은 2/4분기에 200억원 정도로 사상 최대의 분기매출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영신금속은 올해 전체실적에 대해서도 사상최대 실적을 자신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전방산업의 업황들이 호조를 보이고 있어 상반기에만 약 375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 "올해 전체적으로는 총 800억원 가량을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매출 측면에서는 올해가 사상최대 실적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