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자동차보험 요율인상과 FY10 1Q~2Q 실적개선이 진행될 전망이라는 점 때문이다.
가장 큰 수혜를 입을 보험사로 현대해상을 꼽았고 자동차보험 비중이 낮으며 보장성보험 위주의 포트폴리오로 높은 ROE를 시현하는 메리츠화재를 선호주로 유지했다.
한편 손보사들의 5월 실적에 대해서는 규모의 효과가 확대되는 투자영업이익에 비해서 부진한 보험영업을 보였다고 정리했다.
5월 상위 5개 손해보험사는 1367억원의(-22.1%, y-y) 수정당기순이익 달성했다.
보험영업이익은 -374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적자 전환했다.
투자영업이익 2045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6.0% 감소했고 일회성 요인 제외한 2009년 5월 실적 대비해서는 23.1% 증가했다.
상위 5개 손해보험사의 평균 보험손해율은 4월 78.8%로 전월대비 1.3%p 개선되었다가79.8%로 전월 및 전년동월대비 각각 1.0%p, 4.2%p 악화됐다.
5월 상위 5개 손해보험사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5.2%로 전월 및 전년동월대비 각각 4.1%p, 5.9%p 악화. 5월 휴일 효과에 따른 사고요율 및 심도 악화가 주요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