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2020년까지 2006년 대비 CO2 배출량을 50% 줄인다는 목표로 ‘탄소발자국 관리시스템’을 개발해 홈플러스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관리 및 감축하고 있다.
홈플러스 이승한 회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소비자 및 생산자와 더불어 녹색성장을 풀뿌리 운동으로 확산시키는 데 더욱 앞장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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