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은유진 대표의 보유주식은 기존 280만8080주에서 324만1174주로 늘어났다. 보유 지분율은 기존 11.9%에서 13.8%로 증가.
은 대표는 지난 5월에도 두 차례에 걸쳐 10만주 이상의 주식을 매입한 바 있다.
은유진 대표는 "SGA의 발전 가능성과 기업 가치 성장 잠재력에 비해 단기적인 주가 하락이 과도하다고 생각돼 주식 매입을 결정했다"며 "최근 보안 시장의 급성장과 함께 2008년 대비 10배 이상의 성장을 이룬 만큼 SGA의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밝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의 성공을 통해 기업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책임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SGA는 통합보안 전문기업으로 PC백신, 서버보안, 네트워크보안, 전자문서까지 정보보호에 대한 모든 기술을 확보하고 DDoS방어시스템을 비롯한 통합보안솔루션 사업과 통합보안에 기반한 SI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