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1/4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수정치는 잠정치의 3.0%보다 낮은 2.7%로 하향 수정되었다. 이번 결과는 당초 3.0%를 기대했던 전문가 예상치보다 저조한 수준이다.
지난 분기 경제성장률이 예상치를 하회하자 미국 주가선물지수는 하락 반전했고 범유럽지수인 유로퍼스트300은 낙폭을 더욱 확대했다.
우리시각 오후 9시 33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0.1%, 다우존스지수 선물은 0.19% 그리고 나스닥지수 선물은 0.27% 각각 하락하고 있다.
유로퍼스트300 역시 발표 직후 0.6%대로 낙폭을 키운 뒤, 이 시각 현재 0.53% 가량 후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