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스완 호주 재무장관은 25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 '40% 광산세' 부과 제안에 대해 새 정부는 이 문제에 대해 업체들과 타협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이 같은 스완 장관의 발언은 전날 케빈 러드 전 총리가 물러나고 줄이아 길러드 총리가 임명되면서 곧바로 광산세 부과 문제를 광산업체들과 협상할 것이라고 밝힌데 이어 나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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